F91 건담(들). 장난감★이야기


F91 프라들을 다 만든 기념으로 메빌도 꺼내봤다.
메빌도 똑같이 1/100인 줄 알았는데, 메빌이 살짝 더 크다. 일반적인 건담 사이즈인 듯.



프라와 메빌의 디테일 차이가 상당함.
베스바도 처음으로 달아봤는데, 그 길이가 상당함. 거의 프라 전고와 맞먹네.


메빌이 원작 지향 보다는 과감한 리파인을 라인업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어서 원작으로 최대한 회귀한 MG 2.0과는 더욱 큰 갭을 보인다.
이쪽도, 저쪽도 다 마음에 들긴 함.


메빌을 다시 꺼내본 김에 같은 완성품인 로봇혼과 함께. 로봇혼도 원작 지향형 라인업이라 메빌과 견주기는 애매하다.
메빌은 단독으로 봤을 때 정말 멋지지만, 어디에 섞이기에는 노선이 너무 독보적인 것 같다.
그래서 메빌을 한둘씩 사고는 있지만.

HG F91도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통 만들 짬이 안 난다.

덧글

  • 루루카 2018/07/13 10:29 # 답글

    개인적으로는 MG 2.0이 가장 좋아보이는군요? 그 다음으로 "프로포션"만 구판...
    (역시 전 오리지널 존중 프로포션이 좋네요.)
    메탈빌드는 너무 과도해서...
  • TokaNG 2018/07/16 13:35 #

    메빌은 과도한 리파인 때문에 호불호가 좀 갈리긴 하더군요.
    저는 원작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로봇 자체를 좋아해서 멋지기만 하다면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긴 하지만...
  • 알트아이젠 2018/07/23 00:14 # 답글

    확실히 메탈 빌드가 튀네요. 원작을 생각하면 로봇혼이 가장 원작의 모습에 근접한 것 같습니다.
  • TokaNG 2018/07/24 13:20 #

    로봇혼도 그렇지만, 역시 MG 2.0이 설정화에서 그대로 꺼낸 듯한 모습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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