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제스타. 장난감★이야기


HGUC 제스타를 만들었다.
사실 만든지 며칠 됐는데 귀찮아서 포스팅을 미루다가 만들었다는 것도 까먹고 있었다. MG 제스타 캐논을 만들고 곧장 까서 이틀만에 다 만들었는데….


제스타 캐논보다 부품수가 몇 개 적다고 휠씬 금방 만들었다.
작고 다부진 모습이다. 역시 노멀 제스타가 훨씬 취향이다.


뒷태도 훌륭. 스케일 차이로 MG보다 심플할 것 같았지만, 사실 MG도 별다른 패널라인 없이 설정화에 충실한 디자인이었어서 고대로 축소한 것 같다. 색분할만 조금 생략됐을 뿐.


얼굴도 동글동글 잘생겼고, 군데군데 모양새가 꽤 좋다.
라이플이랑 실드는 다시 만들기 귀찮아서 제스타 캐논 때 만들었던 걸 그대로 끼워주고 제스타껀 정크로 처리 했다. 사실 무장을 잘 갈아끼우지도 않는데 부속품을 다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음.


MG 제스타와 함께.


깔맞춤이 아주 잘 된 부자 같다. 애초에 이런 그림을 원했다.



HGUC 제스타 캐논과 함께.
MG는 하나가 다반제인 탓인지 미묘하게 키차이가 있어 보이던데, 아주 똑같은 사이즈로 잘 어울린다.


MG 페어에 전혀 꿀리지 않음.


제스타 떼샷.
본의 아니게 다 모아버렸네. 고질적인 세트병 때문에….
모아놓으니 흐뭇하긴 하다.

역시 건프라는 사이즈별로 만들어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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