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그냥그런이야기

오랜만에 감성에 젖어 지난 글들을 주욱 읽다 보니,
그때는 줄줄이 달렸던 댓글의 낯익은 닉네임들을 요즘은 볼 수가 없네.
요즘 매 올라오는(그나마도 간헐적이지만) 포스팅들이 장난감 일색이라 뭐라 말 할 거리가 없어서일까, 그 사람들이 이글루를 떠났기 때문일까.

확실히 요즘 이글루는 예전처럼 왁자지껄하지 않고 어딘가 적막한 느낌이다.
다른 이글루들을 다녀봐도 댓글들이 예전만큼 활발하지 않은 것 같아.

그래서인지 더 포스팅을 아끼게 됨.


덧글

  • 2018/04/23 12:3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5/02 13: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유카 2018/04/24 09:28 # 답글

    낯익은 닉네임 여기있다! <<
  • TokaNG 2018/05/02 13:43 #

    닉네임 뿐 아니라 얼굴도 너무 익숙해서 큰일이다.[...]
  • 유카 2018/05/02 13:58 #

    큰일이 아니닷!!!!!
  • TokaNG 2018/05/02 17:09 #

    저런... 이거 큰일인데?
  • ChronoSphere 2018/04/26 08:43 # 답글

    슬쩍...
    요즘 트위터만 하다보니
    이글루스도 앱이 이상해서 자꾸 다운되다보니 안들어와지게되는...
  • TokaNG 2018/05/02 13:44 #

    난 아직 앱 안깔고 크롬으로 들어옴.
    트위터는 나랑 영 안맞아...
  • 보롬 2018/05/05 16:16 # 답글

    접어 접어..이사가자..
  • TokaNG 2018/05/08 13:17 #

    어..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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