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봉지 깜. 장난감★이야기


하이레졸 윙 건담도, 더블제타 버카도 제쳐두고 헤이즐 커스텀을 먼저 깠다.
부품 많고 자잘한 것 보단 좀 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게 부담 없고 좋음.

큼지막한 부품들이 주를 이뤄서 몸통이 꽤 묵직하다. 볼륨감이랑 무게감은 인정.


MG 헤이즐은 딴 거 없이, 저 브이가 스티커인 게 가장 실망이다. 일단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군데군데 색분할을 꽤 열심히 한 듯 하지만, MG에서 건담 곧휴의 브이가 색분할 되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왜 하필 저기만 쏙 빼먹었는지 모르겠다.
스티커도 노란색이 사출색보다 어두워서 잘 붙여봤자 이질감이 심하다.
아마 저기 색분할만 제대로 되었어도 이 킷의 평가가 실망에서 극찬으로 바뀔 듯.

주말까지 열심히 달리면 금방 다 만들겠다.

덧글

  • 포스21 2017/11/02 23:08 # 답글

    부담이 없다는 건 좋은 거죠. 저도 미개봉 좀 까보려고 했는데... 매뉴얼만 봐도 머리가 무거워 져서...
  • TokaNG 2017/11/03 10:48 #

    하이레졸 윙이 딱 그렇더군요. MG 사이즈면서 RG만큼 작은 부품들이 꽤 많아요. 자르고 다듬기 귀찮...
  • 알트아이젠 2017/11/03 08:27 # 답글

    으, 저도 미개봉 까봐야하는데 말입니다. ㅠㅜ
  • TokaNG 2017/11/03 10:49 #

    저도 되게 오랜만에 깠습니다. 만들 킷들은 빠르게 증식하고 있는데...
    좁은 방이 미어 터지겠어요.
  • Temjin 2017/11/03 12:56 # 답글

    간만에 비닐까보고 싶어지는 녀석이지만 아직 수령 전이라..ㅠㅜ
  • ChronoSphere 2017/11/03 18:20 #

    일주일만 참으시면... ㄲㄲ
  • TokaNG 2017/11/03 18:58 #

    ㄴ 니가 인질로 잡고 있냐?
  • Temjin 2017/11/03 20:38 #

    예약 할적엔 이사 일정이 확정되기 전이라 배송지를 크로노군쪽으로 해뒀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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