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낙서. ☜그림이야기☞


이거 아마 이글루스에 안 올렸을 거야.
암만 장난감 이글루로 전락(?)했다지만, 그래도 가끔 그림이 올라와줘야….
로고는 내가 안했음. 로고도 새로 만들어줘야지 하는 와중에 게임 드랍(…).

사실 포스팅 하지 않은 그림이 아직 많긴 한데, 포스팅용으로 정리하기도 귀찮아서….
프라도 새로운 킷이 계속 배송되고 있지만, 벌써 2주가 넘도록 봉지도 까지 않고 묵히고 있음.
만사 의욕 제로.
그래도 발매전부터 그렇게 기대했던 더블제타랑 하이레졸 윙은 빨리 만들긴 해야 할 텐데….

새로운 그림도 그리고 싶은 생각은 들지만, 일로 그리고 나면 여가로 그리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짐.
언젠가 마블 히어로들이나 내 스타일대로 그려보고 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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