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만화책☆이야기


오늘 산 건 아니지만.
회사가 홍대인 와이프에게 부탁해 지난주에 미처 못샀던 드래곤볼 슈퍼 3권을 샀다.
그리고 그 김에 아르슬란 전기 6, 7권도.

드래곤볼 슈퍼는 너무 가벼운 이유로 싸워대서 작화에 비해 긴장감이라고는 1도 느껴지지 않아 메이저로 올라온 드래곤볼 동인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는데, 3권에 이르러서 조금 흥미로워졌다.
그럼에도 1, 2권에서의 가벼움 영향으로 원작 드래곤볼의 느낌에는 아직 못 미치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드래곤볼 Z 정도는 되는 듯.

아르슬란 전기는 강철 처럼 장편으로 이어질 건가…. 은수저도 뒤가 끊긴지 꽤 된 것 같은데.;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활동은 좋지만, 전개가 더뎌지는 건 좀 안타깝다.
모르는 새에 은수저 14권이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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