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 쿠. 그저그런일상들


최근의 담이와 쿠야는 여전히 잘 지낸다.


담이는 쿠야가 좀 부담스러운 것 같다.




엎치락 뒤치락 아옹다옹 다투기도 한다.



이름을 새긴 식탁도 생겼다.


담이는 와이프가 뭔 음식만 하면 제것인 양 탐낸다.
하지만 결국 매번 먹지 못하고 쫓겨남.


그리고 다음주엔 셋째가 들어올 예정이다.


이번엔 여동생. 말썽만 피는 오빠들 사이에서 잘 버텨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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