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EX-스탠다드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장난감★이야기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또 만듦.
두번째 SD다.




조형이나 프로포션은 꽤 좋아졌는데, 적은 부품으로도 꽤 치밀하게 색분할을 해준 BB전사에 비해 이건 색분할의 의지가 1도 안보인다.
대신 스티커로 화려하게 도배되어 결과적으로는 색 재현이 더 많이 되긴 했다.
이리저리 접히고 꺾이고 틈새 깊이 쑤셔넣는 등, 스티커 붙이는게 꽤 번거로움.
그리고 여기는 BB전사에 있던 라이플이 빠지고 가베라가 들어있다.
왜 무장을 하나씩 빠뜨리고 주는가….


BB전사와 함께.
머리는 작아지고 다이어트도 꽤 열심히 했다.
SD EX-스탠다드가 색분할만 좀 더 충실해지면 더할나위 없겠는데, 너무 통짜로 나온 부품들이 아쉬움.
저가로 쉽게 만들어볼 수 있게 하기엔 스티커질 난도가 너무 높은데….
조형 때문에라도 시리즈를 모아볼까 싶다가도, 스티커를 생각하면 그럴 마음이 싹 가신다.
진짜 아쉬움.

덧글

  • 알트아이젠 2017/03/26 22:27 # 답글

    저도 이거 처음 봤을 때 조금 기대했다가, BB전사보다 못한 색분할보고 구입을 포기한 기억이 나네요.
  • TokaNG 2017/03/26 22:31 #

    그래서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그래도 나온건 다 사보자 싶어서 나오자마자 샀다가 이제야 만들었습니다.
    진짜 스티커 극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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