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토스 6형태 조립중. 장난감★이야기


발바토스 6형태를 뜯어야겠다고 해서 만들고 있다.
프레임이 늘씬하니 보기 좋음.


뒷태도 늘씬한 모델 몸매다.


마스크도 샤프하다.

발바토스 6형태를 만들기전에 발바토스 6형태를 만들기 시작했다.
요즘 골머리가 좀 아파서 가볍게 만들만한 게 필요해서.
고가의 프라나 너무 자잘한 프라는 만들 때 신경이 쓰여서 맘 편히 막 만들기엔 무등급만한 게 없다.



만들기 시작한김에 서로 다른 발바토스 6형태 나란히 세워봄.


같은 기체, 같은 스케일인데 디테일면에서 역시 좀 많이 차이가 있다.




hirm이 색도 알록달록하고, 더 디테일하고, 더 묵직해서 역시 비싼 값을 조금은 하는 듯.
디테일한 프레임이 마음에 들어서 무등급과 프레임이 호환된다면 외장을 무등급 프레임에 씌우고 hirm은 프레임으로 냅두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불가능해 보인다.
외장핀이 꽂히는 구조가 다른 건 둘째고, 프레임 굵기부터가 다름.
아깝…


그래서 지금은 외장 씌우는중.
외장은 사지 분해하고 씌워줘야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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