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자 아카츠키. 장난감★이야기


용도자 느와르랑 짝을 지어줄까 싶어서 사봄.
용도자의 코팅은 다반의 코팅에 비해 어떤가 궁금하기도 하고.


런너를 확인해보니 다반 페넥스보다는 어두운 금색이 무광으로 고르게 잘 코팅되었다. 봉지를 뜯어보면 또 어떨지 모르지만.
색이 짙어서인지 마치 메탈 제품처럼 꽤 묵직해 보인다.


용도자 제품도 벌써 이만큼 쌓였다.
용도자 매니아가 될 기세.;;
반다이에 비해 가격이 싸니 쌓이는 건 금방인데, 여태 만든 건 하나…
용도자만 쌓이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좀 큰일이다.

덧글

  • 엑스트라 2017/02/06 01:39 # 답글

    빨리 반다이는 아카츠키를 MG로 내놓아야한다는..... 자존심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 TokaNG 2017/02/06 13:39 #

    하지만 무등급도 꽤 잘나왔던데요? 기회가 되면 그것도 살 생각입니다.
  • 미오 2017/02/06 09:26 # 답글

    용도자아카츠키풍의 도금도 맘에 들었네요 전..ㅎㅎ 적당히 광을죽인 느낌이
  • TokaNG 2017/02/06 13:40 #

    저도 너무 반짝이는 것보단 은은한 무광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건 은은한게 아니라 좀 탁한 무광이네요.
  • 포스21 2017/02/06 11:06 # 답글

    흐흐 이것도 꽤 멋진거 같아서 놀고 있는데... 정작 기회가...
  • TokaNG 2017/02/06 13:40 #

    저는 구하는 건 쉽게 구하는데, 만들 시간이...
  • 미오 2017/02/06 14:33 # 답글

    그렇죠..좀 탁하긴해요.. 정말 개인적으로 취향저격한 도금은 MG 백식2.0의 도금이였네요
  • TokaNG 2017/02/06 14:39 #

    저도 백식 2.0 보고 '이거다!!' 했습니다.
    와이프도 그 색을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덕분에 지를 핑계가 생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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