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레스벨그. 장난감★이야기


프암걸은 전혀 지를 예정이 없었는데, 하비팩토리에 갔더니 눈에 띄어서 나도 모르게 덜렁 집어옴.
그간의 다른 프암걸들은 미묘하게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건 얼굴도, 표정도, 몸매도 취향 저격이라 살까 말까 망설이던 차에…
그래도 인터넷 주문까지는 할 생각이 없었는데, 마침 오프매장에서 눈에 띄었으니 주문해놓고 기다릴 필요 없이 집어오면 그만이라 큰맘 먹고 사봤다.

프암걸은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꽤 나가니 큰맘 먹고 지르는 게 맞음.
사실 마테리아도 2종이 다 보이길레 집어오고 싶었지만, 그것들은 무장도 없이 너무 비싸다. 나중에 여유 될 때, 그때도 있으면 그때 사야지.


덧글

  • 나이브스 2017/02/01 10:33 # 답글

    굿 지름!
  • TokaNG 2017/02/03 13:25 #

    그렇습니다.
  • 포스21 2017/02/01 11:12 # 답글

    흐흐 언젠가 사보고 싶군요.
  • TokaNG 2017/02/03 13:25 #

    저는 하나 사니 다른 시리즈도...
  • ㅇㅅㅇ 2017/02/01 18:44 # 삭제 답글

    마테리아는 나중에 이노센티아가 나올테니 그때까지 기다리시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 TokaNG 2017/02/03 13:26 #

    아, 그게 얼굴이 훨씬 맘에 들긴 하더군요.
  • 알트아이젠 2017/02/04 23:38 # 답글

    아직 프레임 암즈 걸에 입문을 안했지만, 잘 나온 녀석 같네요. 완성된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TokaNG 2017/02/05 00:59 #

    저도 의외의 입문입니다. 하나 사고나니 다른 것들에도 자꾸 눈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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