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드아머. 장난감★이야기

반짝반짝.
만드는 내내 금가루가 흩날린다.
이게 다 진짜 금이었으면…

코팅할 때의 약품 때문인지, 단순히 기분탓인지 표면이 좀 끈적거리고 미세한 가루가 묻어나는 느낌이다. 본체를 만들 땐 세척까진 못하더라도 코팅표면을 한번 닦아주고 만들어야지.
코팅피막이 생각보다 두껍진 않은지 조립이 꽤 수월함. 물론 본체에선 코팅 때문이 아니더라도 다소의 뻑뻑함이 있겠지만.

큼직한 암드아머를 만들고나니 반짝거리는 금색이 벌써부터 보기 좋다.
와이프도 반짝여서 이쁘다고 유니콘 때보다 좋아한다.

덧글

  • Garnet 2016/11/15 10:14 # 답글

    대책없을 정도로 번들거리는 맥기일줄 알았는데 백식2.0 같은 느낌이군요.
    완성샷이 보고싶네요ㅎㅎ
  • TokaNG 2016/11/17 10:10 #

    저도 반짝이 맥기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반짝이 맥기였으면 사는데 주저했을 텐데.
    언넝 만들고 셋 다 D 모드로 변신시키고 싶은데, 집에 가면 만들 시간이 없네요.;;;
  • 포스21 2016/11/15 10:58 # 답글

    크, 일단 중국제는 기본적으로 퐁퐁에 담궈서 세척을 한 뒤에 말려서 조립을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좀 불안하더군요
  • TokaNG 2016/11/17 10:11 #

    일반런너야 그렇다지만, 코팅부품을 세척했다는 말은 못 들은 것 같은데요...
    코팅런너도 세척을 하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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