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밴시 ing. 장난감★이야기

드디어 사지를 달고 베이스에 세웠다.
그동안 야근이 좀 잦아서 진도나 더뎠다. 주말에나 겨우 조금씩 만들까.
오늘은 어깨 한 짝 만들고 팔 달아주는걸로 끝. 그리고 그걸로 소체 완성.
이제 등짐만 달아주면 밴시도 완성.

다반제와 가장 크게 차이나는 부분이라면 역시 다반에서 쌍욕이 나올 정도로 고생시켰던 다리.
그래, 다리가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지는 부분이 아니었던 것이다.
전혀 갈아내거나 잘라낼 필요 없이, 힘 하나 안 들이고 부드럽게 잘 조립되는 다리를 만들면서 새삼 감동이…
그리고 움직임도 굉장히 부드럽다. 변신도 부드럽게 되어주면 좋을 텐데…

이번주말까지 달리면 밴시 끝나겠다.

덧글

  • 포스21 2016/11/11 08:42 # 답글

    흐, 부럽군요.
  • TokaNG 2016/11/14 00:58 #

    저도 부럽습니다. 이미 3종에 불까지 밝힌 분들이… 저는 자금여건상 led는 패스했는데. Led가 그리 취향은 아니었는데, 사람들이 떼로 밝힌 걸 올린 사진을 보니 이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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