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 담이. 내가노는이야기





접종주사를 맞고 와서 약기운에 간만에 얌전한 모습을 보여서 기회는 이때다! 하고 몇 장 찍어봤다.

최근 연이어 야근하느라 오늘은 정말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담이 옆에 엎드리고 누우니 담이가 얼굴을 부비고 뺨을 핧아줘서 기운이 났다.
평소처럼 깨물기부터 했으면 서러워서 울었을거야.

덧글

  • 말랑이 2016/11/12 16:22 # 답글

    아니 핥아주다니 부비다니 ;ㅇ;
  • TokaNG 2016/11/14 00:59 #

    깨물기도 한다. 놀랍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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