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담이. 내가노는이야기

요즘 담이가 워낙 발랄하게 뛰어다니는 바람에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일하는 도중에 와이프가 이런 사진들을 보내왔다.

그래... 하루종일 미친 듯이 발랄하기만 한 건 아니었어.

난 요즘 퇴근하면 담이랑 잠깐 놀아주다 쓰러져 잠들기 바쁨.
그래서 담이 배터리가 닳는걸 볼 여력이 없다.

덧글

  • my private life 2016/11/03 10:26 # 답글

    콧잔등 긁는 건 좀 나아졌나봐요!
    부농부농한 코가 애기애기 하네요.. 귀여워라 (저희 애들은 둘 다 까만코 ㅠ)
  • TokaNG 2016/11/05 00:09 #

    나을만 하면 또 긁고 흉터나고… 그러기를 반복중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흉터가 없는 기간이네요.
    처음 데려왔을 때 콧잔등에 엉겨붙어있던 때는 진작에 다 떨어졌는데, 이제는 딱지가 가시질 않아서 말끔한 얼굴 보기가 힘듧니다. 저 이쁜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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