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아스트레이 + 택티컬 암즈. 장난감★이야기

묵혀두고 있던 아스트레이에 머리를 달아줬다.
몸통을 만든지 두어달만에…

그리고 큰 칼도 짊어져봤다.
PG용 택티컬 암즈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허리가 뒤로 꺾인다.
저 칼이 얼마나 크냐면…

사람이 써도 될 정도.

택티컬 암즈를 등짐으로 변형시켜봤다.
여전히 무거워서 허리가 꺾인다.
안정적으로 세워두려고 일부러 PG용 스탠드까지 샀는데, 거의 무용지물…

MG도 꺼내봤다.
MG도 허리가 꺾이긴 마찬가지구나…

MG 택티컬 암즈도 크다고 생각했는데, PG 사이즈로 뻥튀기되니 엄청나졌다.

RG용도 주문해놨으니, 조만간 3대가 나란히 설 수 있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147615
2585
2230938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