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담이. 내가노는이야기

담이는 최근에…


닝겐들이 평소처럼 잘 물려주지 않아서 인생무상에도 빠져보고(이제 송곳니가 제법 자라서 물리면 꽤 아프다.)


새로 산 장난감도 가지고 놀아보고,


날렵하게 사냥에도 성공해보고,


신세계도 접해봤다.
아주 잘 지냄.

먹기도 너무 잘 먹어서 처음 왔을 때보다 몸무게가 3배로 늘어남.
와이프가 동물병원에서도 아주 잘 먹이고 있다고 칭찬해줬다고…


이제는 잘 때 냥모나이트가 발굴되기도 한다.
좀 더 잘 말아라, 담아.

덧글

  • my private life 2016/10/17 14:32 # 답글

    예쁘네요 초롱초롱
  • TokaNG 2016/10/17 15:00 #

    실제로 보면 더 예쁜데 사진엔 다 담기질 않네요.
    애가 자꾸 콧잔등을 긁어서 코가 성할 날이 없습니다.;;
  • 코토네 2016/10/18 23:20 # 답글

    좀 자라니까 더 귀여워졌네요. ㅎㅎ
  • TokaNG 2016/10/19 01:15 #

    그리고 더 사나워졌습니다. 틈만 나면 물어요.
  • 말랑이 2016/10/20 21:14 # 답글

    오 애기냥이 잘 키워주시는구나. 아내분이 고생이 많군.
    상자 너무 작아서 애절해지는 이마음 귀엽다 ㅠㅠ
  • TokaNG 2016/10/20 23:38 #

    지금은 덩치가 더 커져서 큰 상자로 바꿔줬다.
    담이 전용 상자만 세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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