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그라스. 내가노는이야기



담이가 처음으로 캣그라스의 맛을 보다.
뭐든 처음 던져주면 상당히 경계한다.
그런데 매우 잠깐 경계한다.
금방 달려든다.

길 가다 누가 사탕 주면 따라갈 것 같은 아이다.


캣그라스 다음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캣닢이다.
커밍 쑨…

덧글

  • 코토네 2016/10/13 00:00 # 답글

    처음 보는 캣그라스에도 바로 익숙해지는군요. 사람에도 익숙해지면 랑이처럼 애교+접대 냥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TokaNG 2016/10/13 12:49 #

    이미 사람에게 너무 관대합니다. 와이프 말로는 아무나 와도 막 들러붙고 난리라던데...
    고양이가 시크하다는 말은 인터넷에서나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무슨 강아지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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