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 쫄다. 그저그런일상들




와이프가 담이 장난감을 사왔다.
슬슬 흔들어보니 처음 보는 물건에 깜짝 놀라 매우 경계하는 담이다.




이제 조금 익숙해지니 이딴 것에 잠시나마 쫀 것이 분했는지 매우 거칠게 다루는 담이(1개월 추정)이다.

자꾸만 이토 준지의 고양이 기르는 만화, 욘&무의 한 장면을 재연해보고 싶어지는 것이다.

덧글

  • 코토네 2016/10/01 01:40 # 답글

    이제 장난감에도 점점 익숙해지네요. ㅎㅎ
  • TokaNG 2016/10/02 22:01 #

    와이프가 만들어준 장난감을 더 좋아하네요 ㅜㅡ
  • 동사서독 2016/10/01 20:58 # 답글

    놀래서 눈이 커지니까 더 귀엽네요. ^^
  • TokaNG 2016/10/02 22:01 #

    그런 표정을 자주 볼 수 없습니다.
  • 알트아이젠 2016/10/01 23:04 # 답글

    눈을 매우 크고 동그랗게 뜬게 포인트군요.
  • TokaNG 2016/10/02 22:02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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