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담이. 그저그런일상들





내가 사진 찍고 있는 걸 아는지, 담아~ 하고 부르면서 대기하고 있으면 나름의 포즈를 취해준다.
눈을 감고 있다가도 담아~ 하면 눈을 똥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함.
요염하게 발라당~ 도 해주고.

하루가 다르게 너무 빨리 크는 느낌이다.
그래서 아쉬움.

덧글

  • 코토네 2016/09/30 01:22 # 답글

    아깽이들은 금새 자라더군요. 4개월이 넘으면 거의 성묘가 됩니다...
  • TokaNG 2016/10/02 22:02 #

    그래서 일부러라도 사진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하루 세장씩…
  • 알트아이젠 2016/10/01 22:33 # 답글

    아유, 말이 필요없이 귀엽네요.
  • TokaNG 2016/10/02 22:03 #

    요즘 들어 땡깡이 좀 늘고 있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62122
730
2135107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