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 아스트레아(들) 장난감★이야기

예약해뒀던 RG 아스트레아들을 받았다.
시드에선 스트라이크보다 아스트레이가 더 좋고, 더블오에선 엑시아보다 아스트레아가 더 좋음.
'아스트레'가 들어가면 '이' 다르고 '아' 다른데 둘 다 좋네.

RG 엑시아 컨버젼 킷아스트레아.
HG 엑시아 때는 잡지 부록으로 나왔던 아스트레아 파츠가 RG로 오니 한정판으로 탈바꿈. 아따, 부록 마이 컸네.
박스 크기는 잡지 부록일 때랑 같음.

박스 뒷면에는 아스트레아로 환장시켰을 때의 작례가 단색으로 프린팅 되어있다.

붉은색으로 칼라가 바뀐 아스트레아 타입 F.
색만 바뀐게 아니라 마스크도 조금 달라짐.

쓸데없이 택1 조립이라 갈등하게 되는 구성.
이런 건 고민에 거듭을 거듭하다가 두 개 사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하고...

역시 남자라면 핫핑크!
아스트레아는 몰라도 이녀석은 핫핑크라서 안 살 수 없음. 아스트레아는 기왕 지르는 김에 덤.

아스트레아 타입 F는 엑시아 런너도 그대로 들어있어서 일반 박스와 같지만 컨버젼 런너만 들어있는 아스트레아는...
Aㅏ...
그래서 가격 차이도 상당함.;

그나저나, 아스트레아는 소체로 쓸 엑시아도 아직 안 샀는데...
RG 엑시아는 역시 한정판인 트란잠 모드뿐.

RG 엑시아를 두 개는 사야겠네.
있는거 다 만들고 천천히 사야지.

덧글

  • 포터40 2014/11/08 08:13 # 답글

    아...타입F는 질러둘걸 그랬어요...많이 이쁘던데...ㅠㅠ
  • TokaNG 2014/11/17 23:17 #

    저도 런너를 훓어보면서 두 개 살껄 하고 후회했지만, 그만큼의 여력도 없...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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