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그냥그런이야기

학창시절, 얼마 안되는 용돈 아껴가며 꼬박꼬박 앨범을 사모으던 몇 안되는 가수가 이승환, 서태지, 그리고 신해철이었다.
그리고 몇 안되는 공연관람 또한 이승환, 그리고 신해철이었다.

이제 그 얼마 안되는 가수중 한 명이 먼 길을 떠났다.


아...
신해철.
아... 마왕.






















너무 허탈해서 이을 말도 안 떠오른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왕은 끝까지 마왕일거야.

덧글

  • 알트아이젠 2014/10/28 00:11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okaNG 2014/11/17 23:18 #

    진심으로...
  • 유카 2014/10/28 00:33 # 답글

    굿바이 마왕
  • TokaNG 2014/11/17 23:18 #

    굿바이 얄리.
  • 태천 2014/10/28 13:49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okaNG 2014/11/17 23:19 #

    지금도 왠지 티비를 틀면 호탕하게 웃으며 시원한 독설들을 뱉어줄 것 같습니다.
  • 봄봄씨 2014/10/28 14:46 # 답글

    잘가요...내 90년대의 히어로...

    오늘은 종일 넥스트 최고의 음반(저에게는...)
    라젠카를 돌려듣는걸로 나름의 추모를 할까해요.
  • TokaNG 2014/11/17 23:20 #

    저도 한동안 신해철의 음악을 들으며 침묵속에 일했습니다.
  • 포터40 2014/10/28 23:10 # 답글

    정말 제 청춘시절과 함께했던 넥스트의음악은 영원할 겁니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젠 편히 쉬세요..
  • TokaNG 2014/11/17 23:20 #

    계속 좋은 음악 들려달라고 괴롭혀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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