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알랭. 만화책☆이야기


분명 지젤 알랭 3권이 있음에도 어째 읽은 기억이 없다 싶었더니, 1~2권의 내용이 좀처럼 생각나지 않아서 다시 처음부터 몰아 보려고 미뤄두고 있었다.;
외출하면서 지하철에서 새로 산 4권을 읽으려고 했더니...

어쩔 수 없이 4권을 읽는 것도 좀 더 보류해야겠다.

사실 옴니버스식이라 새삼스레 처음부터 읽을 필요가 없긴 하지만.


그나저나, 3권까지는 표지가 무광택 코팅이라서 촉감이 부드럽고 좋았는데, 4권에선 갑자기 광택 코팅으로 바뀌었네.;
무광택 코팅이 더 좋은데.

이것도 은근히 발매텀이 길어서 자꾸 존재마저도 까먹는다.
어떤 작품은 깜빡하고 있으면 몇 권이나 발매되어 있어서 한꺼번에 사기 부담스러워 지던데.

사다 만 것도 워낙 많아서 요즘 신작은 함부로 보지도 못하겠네.ㅜㅡ

덧글

  • 동사서독 2014/09/21 13:14 # 답글

    파이브 스타 스토리만큼 발매텀이 길진 않겠죠? ^^
  • TokaNG 2014/09/22 13:03 #

    그정도가 되면 애초에 사보질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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