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장난감★이야기

며칠만에 다리가 달림.
관절 참 재밌네. 볼관절이었으면 더 다이나믹하게 움직일 수 있었을 텐데...
그래도 십자관절이라 흐트러질 일은 적겠다.

왠지 살이 잘 올랐을 것 같은 오동통한 다리.
이런거 보고 군침 돌면 낭팬데....

등짝의 백팩이 방향전환하게 한답시고 좌우로 움직이게 되어있어서 정리가 되지 않음이 성가심.
다리관절에 포인트를 준 색분할은 샘플일 때 더 좋았던 듯.
처음엔 다소 튀는 밝은 회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더 강렬한 포인트가 되었었는데 그리 튀지 않는 색으로 쉉되어서 되려 아쉽다.

팔도 금방 달아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집게손 만들기 귀찮아서 다음 기회로 미룸.
왜 네 발 집게는 통짜 프레임이 아니고 조립식인 거야?


덧글

  • 포터40 2014/07/30 23:34 # 답글

    그러게요~ 네발 집게는 조립식이라 그런지 통짜프레임인 세발 집게보다는 좀 덜 뻑뻑해 보이더라구요;;;
  • TokaNG 2014/08/06 13:12 #

    어서 사병용이 나와야 합니다.
    네발 집게로 조립하고 세발은 과감히 정크로 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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