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프라임 again. 장난감★이야기

DMK 옵티머스 프라임.

하나 더 삼.
그렇잖아도 단골 프라샵에서 다시 예약을 받고 있길레 '하나 더 예약해둘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이마트에서 장난감 세일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냉큼 달려가서 겟!
용산 이마트에 두 개 남아있는 것을 대발이랑 사이좋게 하나씩 집어들었다.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3만원이나 할인된 가격! 무려 69,800원!!
인터넷 예약가가 106,500원인 걸 감안하면 얼마를 싸게 산 거야.
이마트, 나이스~

이번에는 지난번 같은 사태를 반복하기 싫어서 부품 확인은 물론, 프레임까지 꼼꼼히 확인했다.
다행이네, 불량은 아니라서.
다만 창고에 오래 묵혀둔 상품인지 박스가 조금 찢어졌...
박스따위 상관없지만.


DMK는 범블비까지 있어줘야 지름의 완성.

인터넷의 이마트 옵티머스 구입 후기를 보면 다른 지점에는 범블비도 남아있었던 모양이지만, 용산에는 안타깝게도 없었다.
대신 15만원짜리 완성품 범블비가 뙇!
퀄리티가 상당히 뛰어나서 순간 혹 했으나 가격이 가격이라 군침만 흘리다 얼른 나왔다.



DMK 옵티머스 프라임, 고생하면서 완성한지 얼마나 됐다고 하나 더 만들 생각 하니 정신이 아득해지지만, 고생한 것 이상으로 완성 후의 뿌듯함이 크니, 이런 좋은 기회 아니더라도 하나 더 샀을 것 같다.
이번에는 전투용 마스크가 아닌 일반 마스크로 만들어볼까 싶지만, 암만 봐도 입이 보이는 일반 마스크는 너무 못생겼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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