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만화책. 만화책☆이야기

요츠바랑!

12권 샀다.
+ @도...

간만에 홍대에 나간 김에 북새통을 안 들릴 수 없어서 가보니 요츠바랑 12권이 뙇! 냉큼 집어들었다.
사실 그전에 한양 툰크에 갔다가  이것 저것 사긴 했지만..

요즘 애니가 방영되기 시작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진격의 거인 8, 9권을 잊지 않고 챙겨왔다.
그런데 동물의 왕국은 또 잊은... (사실 찾아보긴 했는데, 대충 둘러보느라 못 찾았다.)
진격의 거인은 사기는 꾸준히 사고 있지만, 4권인가 5권까지 읽고 방치상태.;;
이참에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겠다.

콘 사토시 감독과 오시이 마모루의 이름이 함께 박힌 세라핌이라는 책도 사봤다. 표지에 떡 하니 미완의 작품이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콘 사토시의 작품이라면 꿈의 화석도 아직 다 못읽었는데... 그거 인간적으로 너무 두껍다.; 반쯤 읽다가 손에서 놓으니 다시 집어지지 않네.

스피릿 오브 원더의 작가, 츠루타 겐지의 단편도 하나 있길레 집어왔다. 추억의 에마논.
정작 스피릿 오브 원더도 아직 보지 못했지만, 그림만은 맘에 들었으니까.
제목은 안 그럴 것 같은데, 이번 단편도 SF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알라딘에 들렀다가 뜻밖의 책들을 샀다.
마린 블루스 1, 2권이 거의 새책으로 가지런히 꽂혀있길레 냉큼!
왠지 고양이가 나오는 치유계 만화일 것 같아서 치즈 스위토 홈을 덥썩!!

둘 다 옴니버스식 단편들 묶음이니 완결까지 사지 않아도 될 거라는 생각에 부담없이 집어들었다.
이야기가 이어지는 연작물이라면 냉큼 집어들지 못했을 거야.


요즘 이래 저래 골치가 아파서 힐링이 필요하다. 
치유계 만화들을 보면서 머리 좀 식혀야지.




덧글

  • 알트아이젠 2013/04/26 20:39 # 답글

    [요츠바랑! 12권]은 조만간 사야겠군요.
  • TokaNG 2013/04/29 21:19 #

    저는 1~11권도 아직 뜯지 않은.;;;
  • 2013/04/26 23: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29 21: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포터40 2013/04/27 01:09 # 답글

    요츠바랑 12권은 저도 질러야겠습니다!^^
  • TokaNG 2013/04/29 21:25 #

    다들 요츠바랑 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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