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 내가노는이야기

에는 동료들이 나눠주는 초코렛으로 위안을..

아침에 하나 받고,

점심 먹기 전에 또 하나 받고,

점심 먹고 들어와서 또 하나.

달달한 초코렛 뒤에 건빵[..]이 붙은, 일본어가 막 적힌 초코렛이랑, 초코렛은 아니지만 일일이 개별포장하느라 더 힘들었을 것 같은 쿠키랑, 양산형(?) 초코렛중엔 가장 있어 보이는 페레로 로쉐를 받은 건 자랑.

점심 먹기 전에 하나 먹고, 점심 먹고 또 하나 먹어서 떼샷을 못 찍는 건 안 자랑.
떼샷이 더 탐스러울 텐데...


누가 주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공짜라는 게 중요한 거.
다음달에 갚을 걸 생각하면 마냥 반갑지만도 않지만... 

덧글

  • 핑크히카 2013/02/14 20:05 # 답글

    초콜릿 맛있어 보여요!
  • TokaNG 2013/02/14 22:06 #

    달달하니 맛있더군요.
  • 핀빤치 2013/02/14 21:33 # 답글

    오빠 인기인이셔요ㅋㅋ
  • TokaNG 2013/02/14 22:07 #

    인기인이라면 회사 동료들이 고루 나눠주는 초코나 받고있지 않을 터..ㅜㅡ
  • 리크돔 2013/02/15 15:46 # 답글

    어느덧 익숙해진 직접 사먹기... ㅠ_ㅠ
  • TokaNG 2013/02/15 20:35 #

    이상하게 초코렛은 직접 사먹기엔 돈이 아깝...
  • 림삼 2013/02/15 22:18 # 답글

    저도 줄 사람이 없어 직접 사먹....ㅠㅠ
  • TokaNG 2013/02/16 14:49 #

    저런! 나는? 나 줘요!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26113
730
2134690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