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again. 만화책☆이야기

심야식당.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는 새우깡처럼 자꾸만 손이 가서 냉큼에 다 샀다.

'열네살'이라는 만화를 읽고 호기심이 당긴 다니구치 지로고독한 미식가도 샀다. 이 작가, 스토리 텔링이 참 좋더라.

우연한 산보도 재밌겠지.


나이가 들어서인가, 요즘은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코믹스보다 저런 잔잔한 만화책이 좋다.
음, 영화도 블럭버스터보단 멜로 드라마가 좋지.

원래 그런 장르를 좋아하는 거였구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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