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알라딘 털이. 만화책☆이야기

밥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알라딘에 잠깐 들렀다가 뜻하지 않게 또 한아름 짊어왔다.
마침 눈에 띄는 것들이 많아서.
만화책을 이미 저만큼이나 꺼내들고 나니 정작 소설책은 침만 흘리다 왔네. 소설책도 구미가 당기는 게 여럿 있었는데.

다른 것들도 다 마음에 들지만, 정말 뜻밖의 자살토끼 2 권을 득하게 되어서 기쁘다.

3월의 라이온은 부산집에도 6권까지 다 있지만, 부산에 있는 동안엔 영 읽을 짬이 나지 않아서 확 다시 사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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