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 Run - Brave 내가노는이야기

Imangi에서 만든 템플 런 - 브레이브를 아주 재밌게 즐기고 있었는데, 이번에 업데이트가 떠서 습관적으로 업데이트를 해보니 쓸데없이 한글화가 되어버렸다. 
게임속 폰트들이 예쁘고 그림들과 잘 어우러져 마음에 들었었는데, 한글화가 되면서 제목도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라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던 국내명을 달고, 폰트는 너무 무성의한 기본폰트로 발라버려서 전체적인 게임 퀄리티가 확 다운된 듯한 기분이다.

같은 폰트까지 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성의있는 폰트로 좀 게임에 어울리게 써주지, 저게 뭐야. 빈정상해서 할 맛이 안 난다.
짜증이 나서 자려고 컴퓨터 끄고 침대에 누워 해보다가 벌떡 일어나서 다시 컴 켜고 포스팅까지 하게 되잖아

에이~ 업데이트 삭제하려 해도 그딴 기능도 없냐.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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