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한 달 쉬고나니... 그저그런일상들

새삼스레 포스팅 하기 귀찮음.
그동안 쌓이고 쌓인 포스팅 거리는 많지만, 과연 까먹기 전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무엇보다, 포스팅 하나 안 하나 똑같고. (방문자 수가..)


이글루스를 멀리 하니 책 읽을 시간이 많아짐.
책을 읽다 보니 더더욱...

영화 리뷰를 한 것처럼 읽은 책들도 리뷰를 하고 싶었지만...

그동안 본 영화들도 리뷰 쓰기가 귀찮네. 몇 편 안 봤지만.

덧글

  • 연풍랑 2012/10/05 22:15 # 답글

    뭔가 귀차니즘이 물씬 ㅋㅋㅋㅋ
  • TokaNG 2012/10/05 22:22 #

    숨 쉬는 것과 밥 먹는 것도 귀찮은 요즘.
    밥이야 주변에서 먹자고 해서 꾸역꾸역 먹지만, 자꾸만 숨 쉬는 걸 까먹습니다.
  • 포터40 2012/10/05 23:16 # 답글

    그래도 가끔씩은 포스팅해주세요~^^
  • TokaNG 2012/10/06 10:35 #

    귀찮아서...
  • 히카리 2012/10/07 21:11 # 답글

    저도 만사 귀찮아서 안 하고 있어요. 언젠가 충전되면 또 열심히 포스팅하겠죠?!
  • TokaNG 2012/10/09 00:59 #

    포스팅을 너무 오래 쉬었더니 이제 어떤 글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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