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 했더니... 그저그런일상들

뜻밖의 회식에서 뜻밖에 막걸리를 연거푸 마셨더니 정신이 좀 알딸딸해서 지금은 할 수 있는 정신머리가 아니라 일단 미룸.

그래도 뭔가 포스팅을 하려 했다는 흔적은 남겨둬야 나중에 까먹지 않을 것 같아서 뻘포스팅으로 남겨둠.

임시저장 해놓으면 그것도 잘 뒤져보지 않아서 수개월이 훌쩍 지나버리거든.



그러니까, 혼자 극복한다는 것은...



덧글

  • Chocolatiere 2012/08/17 01:28 # 답글

    그리고 그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 TokaNG 2012/08/18 01:36 #

    돌아오긴 했으나 뒤를 이을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 연풍랑 2012/08/17 07:45 # 답글

    짤방이후로 주무셨군요[....]
  • TokaNG 2012/08/18 01:36 #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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