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 친구. 내가노는이야기

서로 성별따윈 잊은지 오래.


그라지 마세요.

언제 목욕탕 가서 서로 등이나 밀어주자.


덧글

  • 에바초호기 2012/08/09 20:07 # 답글

    바람직한 자세로다....(이러니 자네나 나나 애인이 없지.;)
  • TokaNG 2012/08/11 13:22 #

    훗. 저정도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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