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 내가노는이야기


친구가 보내준 볶음밥 사진.

자기가 먹은 거 보내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웹에서 떠도는 사진.;;
어쩐지 샌드위치나 허니브레드 같은 간단한 브런치들이 주를 이루는 사진중에 쌩뚱맞게 볶음밥이 끼어있다 했다. 친구가 아지트로 삼은 가게에선 팔지 않지만, 볶음밥을 얻어먹은 적이 있다고 해서 이 사진이 그때의 사진인 줄 착각했.. (지금은 어째서인지 지워지고 없지만, 밖에 있을 때 잠깐 확인한 덧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자기 맛있는거 먹을 때마다 염장 지른다고 위가 쫄깃해지는 사진을 아낌없이 보내오는 참 건실한 친구.
한 대 쥐어박을 수도 없고...


그 맛있는 음식들을 주로 섭취하는 친구의 아지트.
서면 어딘가에 위치한 브런치 전문점이라던데, 안타깝게도 지난 부산행 때는 가보지 못했다.

진짜로 염장인지 어떤지 확인을 해봤어야 했는데...

덧글

  • DEEPle 2012/08/08 17:40 # 답글

    아 저런 볶음밥은 제가 그분께 만들어줬던거랑 비슷한 스타일이군요 ㅎㅎ
    생각보다 저거 만들기 쉬워요
  • TokaNG 2012/08/11 13:24 #

    일본 웹에서 돌던 사진이라는군요.
    어쩐지 볶음밥 주제에 너무 귀엽다 했..
  • DEEPle 2012/08/11 15:51 #

    다음엔 저 모양새로 진짜로 만들어줘야겠습니다 (...) 저번엔 햄토리였지만 ㅋㅋ
  • TokaNG 2012/08/11 16:08 #

    저는 저 모양새의 볶음밥을 받아먹고 싶습니다. (해주기는 귀찮아요)
  • yumemite 2012/08/08 18:47 # 답글

    곰돌이를 파헤쳐먹어야하나요...맙소사!!;;;;
  • TokaNG 2012/08/11 13:24 #

    만들어주세요.
  • 연풍랑 2012/08/08 19:00 # 답글

    곰이 요염하게 누워있군요(...)
  • TokaNG 2012/08/11 13:25 #

    유혹하는 듯한 포즈.
  • 알트아이젠 2012/08/08 21:50 # 답글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게 누워있군요.
  • TokaNG 2012/08/11 13:25 #

    하지만 뱃속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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