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들. 내가노는이야기

훈훈한 이야기가 좋다.
훈훈하고 짧은 이야기가 좋다.
훈훈하고 짧고 재밌는 이야기가 좋다.
그러니까..

그랬으면 좋겠네.


허니와 클로버가 보고 싶어서 혹시나 북오프에 들렀더니 허니와 클로버는 안타깝게도 6권까지밖에 없어서, 보다 마는 건 안 보니만 못하다 싶어 다른 볼만한 책이 있다 둘러보다 몇 권 집어왔습니다.
훈훈한 이야기가 실려있을 것 같은 단편 위주로.

구뎅피도 나름 훈훈.

다른 작품들도 기대가 되지만, 하얀구름이 왠지 가장 기대되네요.
부디 훈훈하게 마음을 움직여줄 수 있는 이야기가 그려져 있으면...

붕대클럽은 왠지 낯익은 제목이라 집어왔는데, 만화 말고 다른 컨텐츠가 있었나 싶습니다.;
어째서 익숙한 거지?

덧글

  • 연풍랑 2012/07/23 04:34 # 답글

    몇개는 원서로 봤던거군요(...) 단편이든 아니든 잔잔하면서도 마음에 파동을 주는게 좋더군요 ㅎㅎ
  • TokaNG 2012/07/23 22:26 #

    훈훈한 이야기는 읽고, 읽고, 또 읽게 되지요.
    하지만 그냥 재밌는 이야기들은 한번 읽으면 그걸로 충분.
  • 노란개구리 2012/07/23 08:43 # 답글

    하얀구름은 잔잔하니 좋습니다. 이 작가분 스타일이 원래 좀 훈훈하다보니... 그래서 국내에서는 잘 안나가는 것 같긴 합니다만 ㅠㅠ
  • TokaNG 2012/07/23 22:26 #

    오, 그런가요?
    더욱 기대되네요.
  • JK군 2012/07/23 20:08 # 답글

    흠... 흠.. 책이다... 보고싶다....
  • TokaNG 2012/07/23 22:26 #

    사서 읽으세요.
  • 울트라김군 2012/07/23 21:06 # 답글

    전 마음에 드는 이야기가 너무 짧으면 시원섭섭하더군요 ㅠㅠ
  • TokaNG 2012/07/23 22:27 #

    하지만 너무 길어지면 삼내용이 천포로 빠지거나, 용케 매끄럽더라도 읽다 지치게 됩니다.
  • 동사서독 2012/07/23 22:19 # 답글

    마음에 드는 이야기가 파이브스타스토리즈나 강식장갑 가이버처럼 끝이 안날 때의 그 기분보다는 차라리 짧게 끝나는 편이 낫다 싶어요. ㅋㅋ
  • TokaNG 2012/07/23 22:28 #

    가이버도 점점 산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한 1인.
    게다가 정작 진짜 시작은 하지도 않은 것 같은 느낌.
    아직 프롤로그 2단계중.;;;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87122
1025
2139546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