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가 다섯이면 125. 그저그런일상들

내일이군요 <- 이십오님 팬미팅(?)에 다녀왔습니다.

애초엔 좋은 포스팅 거리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모임 도중에도 '이건 포스팅 거리다!' 만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집에 들어오니..




초반의 분위기는 역시 이십오님 예상대로...


왠지 주인공인 이십오님보다 다른 누군가에게 집중된 듯한 키워드는 잘 정리되어 있으니, 나머지 이야기는 덜 귀찮아지면 그때..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대신 올려줄지도.)



덧글

  • 삼별초 2012/07/08 13:18 # 답글

    테이블 전멸 당했죠 -_-
  • TokaNG 2012/07/08 14:36 #

    제가 가장 치명상이었습니다.
  • 동굴아저씨 2012/07/08 14:52 # 답글

    그리고 수많은 남자여동생(...)들....
  • TokaNG 2012/07/08 14:52 #

    이십오님은 다행히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셨습니다.

    아마도...
  • 태천 2012/07/08 20:07 # 답글

    점점 더 궁금해지는...
  • TokaNG 2012/07/09 00:12 #

    님이나 저나 더미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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