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산행. 그저그런일상들

지난 설에 내려가고 갈 일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연휴가 끼어서 간만에 내려갑니다.
무려 휴가까지 하루 써서 4일 연속 쉬는 뿌듯함.

그런데 부산 가도 딱히 할 게 있을지는..

우선 친구가 밥을 산다고는 했지만 매번 약속을 미루거나 어기는 친구라 그닥 믿음은 안 가고, 
또 다른 친구가 RG 막투 에우고를 미끼로 맥주를 사라고 하니 그 친구는 좀 만나고,
무당친구가 부처핸섬날 밥이나 먹자고 하니 그날은 끼니는 때울 수 있겠고..


암튼, 부산 갑니다.
부산하게 짐 챙겨서 내려갑니다.
그동안 사모은 책들이 쌓이고 쌓여서 부산집에 좀 버리고 와야지.;


덧글

  • 포터40 2012/05/25 22:17 # 답글

    잘 다녀오세요~~~맛난거 많이 드시구요~^^
  • TokaNG 2012/06/03 03:00 #

    하도 먹어서 순식간에 2kg 늘었습니다.
  • 투학 2012/05/26 00:29 # 답글

    간만에 부산이시군요! 집에서 몸보신 잘 하시고 원기충전을 하기시를!ㅎ
    역시 집이 최고인것같습니다.
  • TokaNG 2012/06/03 03:00 #

    집이 좋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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