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내가노는이야기

소심하다 못해 찌질한 상상.

내가 지금 이런 듯.

덧글

  • 데미 2012/04/28 23:10 # 답글

    요즘 상당히 외로우신가봐요 또깡이님.ㅂ.
  • TokaNG 2012/05/01 21:34 #

    객지에 혼자 살면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 DEEPle 2012/04/29 21:54 # 답글

    힘 좀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두번도 아니지 않습니까. 상대적으로 어린 제가 할 말이 아닐 수 있어 조심스럽지만, 사람이 감당하지 못할정도의 시련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 TokaNG 2012/05/01 21:35 #

    딱히 힘 낼 사안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방향이 그런 쪽으로...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46146
1025
2139203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