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사용량. 내가노는이야기

4월도 어느덧 1/3이 지나갔지만, 도무지 이놈의 전화기는 쓸 곳이 없다.
가끔 카톡이나 하고, 가끔 페북이나 하면서 데이터 사용량만 알뜰히 채워나갈뿐.

이쯤 되면, 해지해도 그리 불편함이 없지 않을까?
시계는 통신사와 별개로 잘만 돌아갈 테니..

핑백

  • ♠또깡이 窮狀 茶飯事♠ : 통화량. 2012-07-25 22:41:54 #

    ... 전화를 걸 곳이 없어서 흔한 사용량이 이정도였던 때도 있었지만, 전화할 곳이 생기니 한 달 150분 무료통화가 사실은 엄청 짧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한 달에 150분을 다 쓰긴 커녕, 100여분이 남은 무료통화가 이월 ... more

덧글

  • Temjin 2012/04/11 23:49 # 답글

    카톡하고 이글루질을 폰으로 해도 월 300메가 체우기 힘들더군요
  • TokaNG 2012/04/11 23:51 #

    전 100메가라서 까딱 하면 훅 갑니다. 100메가에서 오바된 분량은 열심히 아껴서 이월시킨 거에요.
    요즘은 월 110메가정도 쓰는 듯.;;
  • 충격 2012/04/12 00:01 # 답글

    태블릿 요금제라 무료 데이터가 2G 인데 한 번도 쓰러트려 본 적이 없어요...
    (음원 사이트 정액제 쓰는 달은 그나마 1G 가까이 써 본 적도 있지만,
    정액제 안 쓰는 달은 20M도 안 될 때가 태반;;)
  • TokaNG 2012/04/23 00:13 #

    오우~ 1기가만 되어도 마음 놓고 쓰겠습니다.
  • 알트아이젠 2012/04/12 08:05 # 답글

    저도 월 100mb라서 월말쯤되면 깜빡깜빡(?)하더군요.
  • TokaNG 2012/04/23 00:14 #

    근데 사실 데이터 용량이 메인이 아닌데 다들 100메가 데이터 용량에만 집중을..
    통화시간 0분 0초에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불편한 진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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