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정말.. 그저그런일상들

미친거 같아..


자려고 누웠을 때 분명히 머릿속에 뭔가 걱정거리가 떠올랐었는데, 한참을 걱정하며 멍 때리다 보니 내가 무슨 걱정을 하고 있었는지도 까먹어버렸다.

이번에는 내가 무슨 걱정을 하고 있었더라? 하며 끙끙대고 생각하다 보니 잠이 홀랑 깨버렸다.


이게 무슨 개뻘짓이야?


덧글

  • 윤윤 2012/04/03 09:32 # 답글

    또깡님 아직 쌩쌩하시면서 ㅠ,,ㅠ
  • TokaNG 2012/04/09 01:03 #

    쌩쌩하긴요. 거의 폐급입니다.
  • 포터40 2012/04/03 21:43 # 답글

    에이~아직 파릇파릇한 나이시면서~
    전 이제 어디다 적어두지 않으면 기억을 못해요~ㅠ_ㅠ
  • TokaNG 2012/04/09 01:03 #

    앞자리가 벌써 3인데 파릇파릇이라뇨.
  • 2012/04/07 14: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kaNG 2012/04/09 01:04 #

    별일 없어요.
    너무 별일 없어서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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