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이지만.. 그저그런일상들

퇴근길의 그 짧은 동선에서는 아무리 하늘을 올려다 봐도 보름달이 보이지 않았다.

휘영청 밝은 보름달을 보고 해마다 비는 숙원인, 우주평화를 기원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보름달 찾아서 밤거리를 헤맬 수도 없고.;;



우주평화는 나 말고라도 누군가가 대신 빌어주겠지.


덧글

  • 도리 2012/02/06 22:44 # 답글

    날이 흐리네요...
  • TokaNG 2012/02/06 22:47 #

    아니, 낮에는 그렇게 화창했는데요? =ㅁ=
  • 투학 2012/02/06 23:11 # 답글

    부산도 상당히 흐립니다...나가지않아서 모르겠지만요....
  • TokaNG 2012/02/07 01:10 #

    아니, 나가지 않았는데 어찌 흐리다는 것을 알았습니까?!
  • 투학 2012/02/07 14:08 #

    으잌ㅋㅋ 베란다에서 보기엔 흐렸고요ㅋㅋ 달이 보이는지는 안보이는지는 나가보지 않아서 모르겠다는 말이였는뎈ㅋㅋ
    제가 너무 생략했나봅니다.
  • TokaNG 2012/02/13 22:11 #

    ㅋㅋㅋㅋ
    창문이라는 거랑 담 쌓은지가 오래다 보니.. (부산집의 제방은 만화책이랑 프라가 가로막고 있어서 창문이 있으나 마나도, 여기는 창문 없는 방이고.;)
  • 리뉴얼 중입니다 2012/02/06 23:14 # 삭제 답글

    우주평화...제가 빌어 드리지요...
  • TokaNG 2012/02/07 01:11 #

    감사합니다.
    꼭 이루어질 거에요. (몇 년동안 안 이뤄지고 있지만.;;)
  • 리크돔 2012/02/08 01:22 # 답글

    우주평화를 위해 지구가 멸망하는데...
    (응? @ㅂ@;;;)
  • TokaNG 2012/02/13 22:11 #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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