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나는(?) 방세 내는 날~ 그저그런일상들

평소처럼 ATM기에서 돈을 찾아서 퇴근길에 주인 아주머니께 드리니, 이번달부터 2만원 깎아주신다며 2만원을 거슬러주셨습니다.


"넌 집에서 밥도 잘 안 먹잖아.."

라시며..;ㅅ;






근데, 정말 방에 들어오면 뭐 챙겨먹기가 귀찮아요.;ㅅ;
주말에 나가기라도 하지 않으면 내내 굶는 경우도..ㅇ<-<




덧글

  • 포터40 2012/01/30 23:03 # 답글

    혼자일때 더 잘 챙겨드셔야 한다능~;ㅁ;
    굳은 돈으로 맛난거 사드세요~^o^)/
  • TokaNG 2012/01/30 23:21 #

    저녁에 맛있는 고등어구이에 불고기, 된장찌개 먹고 왔습니다.
    그 가격이 딱 천원 빠진 굳은 돈이었네요.
    배가 아직 불러요.;ㅂ;
  • ChronoSphere 2012/01/30 23:04 # 답글

    어우
    그래도 주인아주머니 좋은분 같습니다
    방세를 깎아주시다니...
  • TokaNG 2012/01/30 23:22 #

    그러게 말야. 그렇잖아도 딱 십만단위로 끊고, 꼬랑지는 떼고 싶었는데 말야.
  • 해보리 2012/01/30 23:13 # 답글

    좋은 아주머니네요.
    그런데 공동주방 쓰나요? 아주머니가 밥 안챙겨먹는건 어떻게 알았지?

    C...CCTV!!
  • TokaNG 2012/01/30 23:23 #

    리빙텔이라지만, 결국 고시원이랑 비슷하니까 공용주방이죠. : )
    주방이랑 세탁기만 공용이고, 샤워실, 화장실, 냉장고는 개인이에요.
  • 해보리 2012/01/30 23:52 #

    아 저도 그렇게 1년 산 기억이 있어요. 공용주방은 정말 챙기기 어렵죠 ㅜ.ㅜ

    그래도 해먹어야 건강에 좋습니다 'ㅅ'/
  • TokaNG 2012/01/31 00:04 #

    그게,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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