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옥수수 가득~ 내가노는이야기

구수한 마차.

말이 끄는 그 마차 말고, 마를 갈아서 만든 마차. (아마도..)
정말로 옥수수 알갱이가 두둥실 떠있다.


근데, 마셔보니 싱거워.orz
물을 너무 많이 탔나?

다 마시고 보니 덜 저었다.ㅇ<-<
덩어리가 가득 뭉쳐져 남아있어.ㅜㅡ


분말이 너무 고운 차는 물을 부을 때 반죽처럼 끈적하게 뭉쳐져서 제대로 풀기 힘들다.
아무리 젓고, 젓고, 또 저어도 마시고 나면 덩어리가 남는다.


후룹~
그래도 맛있잖아!
 

덧글

  • 알트아이젠 2012/01/06 20:46 # 답글

    확실히 이런 차는 적당량의 물을 맞추는게 어렵더군요.
  • TokaNG 2012/01/07 00:35 #

    물을 맞추기도 어렵고, 제대로 저어서 잘 풀기도 어렵습니다.
    아무리 저어도 덩어리가 남아요.;
  • 이세리나 2012/01/06 20:57 # 답글

    개인적으로 마차를 좋아해서 구입해볼까 하다가 안샀는데..'ㅂ';;

    나중에 구입해야겠네요!
  • TokaNG 2012/01/07 00:36 #

    저는 마차는 처음 먹어봤습니다.
    기억으로는[...]
    옥수수 알갱이들이 맛있더군요.
  • 안아머 2012/01/09 22:24 # 삭제 답글

    자주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저는요
    뜨거운물을 조금만부어 떡처럼 치덕치덕하게만든뒤에
    물을조금씩부어 농도를맞춰주는데
    덩어리가덜지는게 낫더라구요...
  • TokaNG 2012/01/11 20:58 #

    저도 다음번에 먹을 땐 그렇게 해야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또 때가 되면 홀랑 까먹고 물을 그냥 들이붓겠죠.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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