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뇌에 장애가 생겼나?
밥을 먹을 때 뭔 자꾸 질질 흘리고 입가에도 막 묻혀가며 지저분하기 짝이 없게 먹어.
평소엔 아주 깔끔해서 밥그릇의 밥풀 하나도 남김 없이, 테이블엔 흘린 자국 하나 없이 깨끗하게 먹었는데.
젓가락질도 제대로 못해서 음식이 접시위에서 빙빙 돌아.
숟가락질을 하면 음식이 입에 닿기 전에 막 떨어져.
뇌에 장애가 생겼나?
가뜩이나 멀쩡하지 않은 정신머리인데.;;
아주 수월한 일 하나도 제대로 못해서 버벅거리고 힘들어 해.
가끔은, 내가 뭘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니까?





덧글
때려버릴 거에요. +ㅂ+
흥. 루피도 아니면서. (어이)
고등학교 때도 그랬던걸로 아는데...?????
여러분~ 아이유가 사실은 제 스토커였습..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회사탓!(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