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랑 친해지고 싶어.." 그냥그런이야기

"응? 지금도 충분히 친한 거 아냐? 얼마나 더 친해져야 할까? 어느정도로 친해지고 싶어?"

"음.. 아무때고 네게 전활해 나야 하고 말을 꺼내도 누군지 한번에 알아낼 수 있을 정도??"

어우야~



제아무리 잘나가는 명곡 가사도, 대사가 되는 순간 느끼해진다.

저런 멘트는 아무나 날릴 수 있는 게 아니야.

덧글

  • CHENG 2011/11/26 00:37 # 답글

    그래서 누가 저런 고백을 하디?
  • TokaNG 2011/11/30 00:19 #

    누가 저런 고백을 했다냐?
    판타지 소설 읽고 현실에서 드래곤 찾을 놈아!!
  • 타누키 2011/11/26 00:44 # 답글

    이건 고백 전에 저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좀 부끄러운?? ㅎㅎ
  • TokaNG 2011/11/30 00:19 #

    하지만 실제로 하는 사람도 없진 않겠죠??
  • 데미 2011/11/26 01:14 # 답글

    그래요. 이렇게 연애밸리 출연빈도라도 높이면 뭔가 좋은일이 있을지도 몰라.
  • TokaNG 2011/11/30 00:20 #

    아지만 그럴 일 없고..
  • 보롬 2011/11/26 02:10 # 답글

    너라면 할 수 있을꺼야~ 할 수 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 TokaNG 2011/11/30 00:21 #

    당연히 저는 할 수 있죠!
    그럴 사람이 없을 뿐...
  • REDBUS 2011/11/26 11:17 # 답글

    저건 실생활에선 무리수
  • TokaNG 2011/11/30 00:21 #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상대만 있다면..
  • 리크돔 2011/11/26 16:14 # 답글

    버터를 듬뿍바른 빵과 노릇노릇 잘 튀겨진 튀김을 잔뜩 먹고 난 다음에는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으흐흐;;
  • TokaNG 2011/11/30 00:26 #

    그러지 않고서도 충분히..
    상대가 있고 상황과 분위기만 적절하다면...
  • 투학 2011/11/26 23:02 # 답글

    현실과 괴리감이 있는 저...
    가사는 가사로 두는게 좋은겁니다...음?
  • TokaNG 2011/11/30 00:26 #

    물론 그렇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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