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만화책(들). 만화책☆이야기

틈이 날 때마다 서점을 돌아다니면서 찔끔찔끔 사모은 만화책이 어느새 이만큼.
보고 싶었던 작품이나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도 있지만, 대체로는 짧게 끝나는 단편들 위주로 닥치고 모으는중.
한 권짜리 단편은 어지간하면 한두권씩 사는 듯.

여기에 강철의 연금술사도 있고, 사진에 안 보이는 진격의 거인도 1~5권이 있..[...]

한번 서점에 갈 때마다 대여섯권씩 사고, 다 읽을 때마다 또 가서 사고 하니 이미 읽은 책들은 리뷰를 좀 하고는 싶은데, 천하의 귀차니즘으로 리뷰를 한 책은 썸머 워즈가 유일.

다들 엔간히 재미있게 읽어서 어서 리뷰를 올려 다른 사람들도 좀 읽어봤으면 하지만, 워낙에 개인의 취향을 많이 타는 작품들이 많아서 남들에겐 재미가 없는 타이틀일 수도..

핑백

  • ♠또깡이 窮狀 茶飯事♠ : ... 않을 거라면... 2011-12-18 13:41:24 #

    ... 서울에서 내려오는 길에 겨울옷을 챙겨가기 위해 트렁크를 질질 끌고 내려왔다.텅빈 트렁크를 끌기는 민망(?)하니까, 속에 서울에서 구입한 만화책들을 가득 싣고서..얼마 넣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무겁더라.이래서 택배기사들이 책 배달은 꺼려 하는 거구나. 부피에 비해 무게가 상당하거든.; ... more

덧글

  • pientia 2011/11/25 23:53 # 답글

    브래드 할리의 마차가 궁금합니다.
  • TokaNG 2011/11/26 00:07 #

    무한의 주인 작가가 그린 19금 단편입니다.
    조금은 잔혹한 이야기에요.
    픽션일 것 같지만, 픽션이 아닐 것도 같은..
    정말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 일어난 일을 그린 것 같아요.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1/26 08:41 #

    저도 꼭 사야되겠군요. 저도 그 작가 좋아하는데.
  • vikiniking 2011/11/26 20:32 #

    아무것도없어서죄송,pientia / 지나가다...덧글달아봅니다.
    블래드 할리 굉장히 이상합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이사, 할시온런치같은 것을 기대하고 보신다면,,,,
    저처럼 당하실수 있습니다.

    무한의 주인 이상으로 가격한 장면과 내용을 담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세요.
  • TokaNG 2011/11/30 00:27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단순히 작가 팬이라서 사시기엔 정나미가 떨어질 수도 있는 작품입니다.
  • TokaNG 2011/11/30 00:33 #

    vikiniking// 그렇습니다. 저도 처음에 봤을 땐 깜짝 놀랐어요.
    저 작가 화보집을 본 적이 있는데, 국내엔 수입이 불가능하겠다 싶을 정도로 괴악한 센스를 뽐내서 두번 보기 무서운 그림들이 많았어요.;;
    가학적인 것을 즐기기라도 하는 듯.;;
  • 리크돔 2011/11/26 16:19 # 답글

    그렇게 TokaNG님은 잠잘 공간이 줄어가는데... 으하핫 ^^;;
  • TokaNG 2011/11/30 00:35 #

    그럴 걱정은 없습니다.
    아직은 책들이 책장을 벗어나지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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