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 뜬 보름달. 내가노는이야기


화단에 설치된 동그란 조명이 나무에 가려진 보름달 같아서 멍하니 쳐다보다 찰칵.


낮에 보면 별 장식 없는 볼품 없는 조명인데도 밤이 되어 불을 환하게 밝히니 그것만으로도 예쁘다.


...

내가 좀 김작가.

덧글

  • 윤윤 2011/11/25 12:51 # 답글

    멋져요 김작가!! @.@
  • TokaNG 2011/11/26 00:08 #

    사진이 좀 멋지죠? (야)
    글빨도 좀 멋지다능. (어이)
  • 리크돔 2011/11/25 15:29 # 답글

    으아앗! 거대한 원숭이로 변할것 같아요! @ㅂ@
  • TokaNG 2011/11/26 00:09 #

    어머, 당장 꼬리를 잘라버려야..
  • 고독한승냥이 2011/11/25 20:24 # 답글

    왠지 알이 부화하는 거 같아요?ㅋㅋ
  • TokaNG 2011/11/26 00:09 #

    부화하기 전에 익어버리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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