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ㅏ... 그저그런일상들

무서운 꿈을 꿨다.










덧글

  • 콜드 2011/11/23 12:46 # 답글

    아쉬발쿰이였군요(?)
  • TokaNG 2011/11/26 00:18 #

    꿈이라서 다행이었습니다.
  • 리크돔 2011/11/23 14:25 # 답글

    저는 미치도록 무서운 꿈은 꿔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대신 짜증나는 꿈은 많이 꿔요. =_ =;;;
  • TokaNG 2011/11/26 00:19 #

    저는 악몽에 시달리다 비명을 지르며 깬 적도 더러 있습니다.;
    한번은 군대에서 그랬다가 부대원 70명을 다 깨웠..;;
  • 쥰쥰 2011/11/23 22:45 # 답글

    나이들면서 무서운 꿈이 좀좀 현실적인 걸로 변해가는데 더 무서워요(..)
    근데 꿈 포스팅이 이거 꼭 혹시 빨간 당구공이나 소의 목 이야기 아세요?
    그걸 본 느낌입니다 ㅋㅋㅋ매력적이에요.
  • TokaNG 2011/11/26 00:19 #

    안타깝게도 그 이야기들을 모릅니다.;
  • DEEPle 2011/11/24 23:37 # 답글

    군대꿈 요즘도 꿉니다. 평생 꿀 거 같습니다.
  • TokaNG 2011/11/26 00:19 #

    그건 예비군이 끝나고 민방위에 접어들어도 꿉니다.
    그정도는 이제 무섭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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