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대로.. 그냥그런이야기

말할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분명 머릿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데, 입밖으로 나오는 건 전혀 다른 말이다.

생각대로 그림을 그려내지도 못하고, 생각대로 감정을 표현하지도 못하더니, 생각대로 말하지도 못한다.
생각대로 말하질 못하니까 생각대로 글을 쓰지도 못해서 갈팡질팡 하다 무슨 말인지도 모를 글을 써놓고는 다시 읽어보니 내가 하려던 그 말이 아니라서 지워버렸다.



SK 텔레콤을 쓰지 않아서 그런가?

덧글

  • 데미 2011/11/16 13:45 # 답글

    지금보니 링크 추가가 안 되어있었어요. 짐 추가함.
  • 데미 2011/11/16 13:45 #

    늘 밸리를 통해 들어왔었슴;
  • TokaNG 2011/11/17 20:40 #

    엇,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몇 번 링크 따러 갔었는데, 새글이 좀처럼 안 올라와서 여태 미뤄두고 있습니다.
    새글 올라오면 그때 따가려구요.
  • TokaNG 2011/11/17 20:40 #

    저는 늘 덧글의 닉네임 클릭해서 들어갔었습..
  • 데미 2011/11/18 10:01 #

    데미의 이글루 맵에서 아주 가끔 등장하는 희귀몹 '새 글'은 리젠텀이 대단히 길어 그 등장을 목격하는 유저가 매우 드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TokaNG 2011/11/19 23:57 #

    그렇군요! 맙소사...
  • 윤윤 2011/11/17 12:54 # 답글

    또깡님에게 휴식이 필요할 때 입늬다(..)
  • TokaNG 2011/11/17 20:40 #

    이제 곧 주말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91130
656
2175951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