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그저그런일상들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다고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맘 먹은대로 생각한대로
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리고,


그것이 정답이더라.




덧글

  • 이세리나 2011/10/29 11:44 # 답글

    몇 시간째 버스를 보내봐도
    화가나서 풀리질 않는 걸
    씩씩대며 아무 것도 못하고
    자꾸 자꾸 곱씹어 보게 돼

    하지만 만약 아무리 나쁜 일이라도
    끝이 있는 걸 생각하면
    좋은 점 하나쯤은 있어

    툭툭 털자
    별일 아닐꺼야
    그냥 웃고나면 결국 같은 하루일뿐
    길가에 돌멩이를 차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넘기자
    이젠 가자 버스를 잡아야지

    하지만 만약 아무리 나쁜 일이라도
    끝이 있는걸 생각하면
    좋은 점 하나쯤은 있어

    툭툭 털자
    별일 아닐꺼야
    그냥 웃고나면 결국 같은 하루일뿐
    길가에 돌멩이를 차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넘기자
    이젠 가자 버스를 잡아야지

    참으면 지는 것 같아서
    자존심 상해 언짢다면
    생각해봐 누굴 위한 건지
    화내봤자 아픈건 나일뿐야

    툭툭 털자
    별일 아닐꺼야
    그냥 웃고나면 결국 같은 하루일뿐
    길가에 돌멩이를 차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넘기자
    이젠 가자 버스를 잡아야지
  • 이세리나 2011/10/29 11:45 #

    그냥..
  • TokaNG 2011/10/29 12:02 #

    어? 이번엔 실패하셨습..
  • TokaNG 2011/10/29 12:02 #

    아니, 그런 것도 아닌가?

    다시 읽어보니 꽤 적절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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